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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의 e스토리] 클레브-앱코, 이들이 글로벌 e스포츠 플랫폼 LCK를 활용한 방법

Update 24th June, 2021

올해 1월 LCK 프랜차이즈는 큰 관심을 받으며 출범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스포츠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e스포츠, 특히 LCK는 두 번의 스플릿과 온라인으로 벌어진 한중전에 이어 롤드컵까지 무사히 치렀기에 이전보다 관심도가 올라갔다. 특히 MZ 세대 마케팅을 위한 훌륭한 콘텐츠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이 LCK, 그리고 게임단의 문들 두드리고 있다.

 

특히 게이밍 기어 분야에서 LCK는 스폰서십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PC와 게이밍 기어의 성능은 경기력과 직결되기에 사무용 기기 시장보다 게이밍 기어 시장은 더욱 주목받았고, 이는 CPU부터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에 이르기까지 스폰서사들의 경쟁이 뜨겁다.

 

이중 스폰서십 마케팅으로 눈길을 끄는 두 업체가 있다. 메모리 제조사인 에센코어와 게이밍 기어 제조사인 앱코다. 두 기업은 각각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를 후원 중이고, 각각의 게임단과 스폰서십을 통해 팬들의 기억에 남는 효과적인 마케팅에 성공했다. 두 회사는 LCK에 접근하는 각각의 목적도 방법도 달랐지만, 기업이 e스포츠 스폰서십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어떻게 이끌어 나갔는지 좋은 예를 보였다.

 

https://www.fomos.kr/esports/news_view?entry_id=9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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